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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ästbok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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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 april 2020 11:46 av adzine.net/partner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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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나! 청아와 홍아라면 백리천화의 시비로 내 일찍이 그 년들을 내 첩으
로 들일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네 놈들이 감히 넘본 모양이로군. 감히
나의 첩실을 넘보다니 오늘 죽을 이유가 더 확실해 졌구나!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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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 april 2020 11:45 av adzine.net/partner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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껴 나선 것이었다. 그러나 생각했던 것만큼 강하지 못한 것 같아서 실망한
황억이었고 빨리 끝나고 술이나 한 잔하고 가려는데 자신의 수하들이 일처
리를 못하자 화가 나서 자신의 실력을 드러낸 것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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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 april 2020 11:44 av adzine.net/partner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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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닌 4대당주가 있었는데 그 중 제일 강하다고 평가받는 이가 바로 황당주
였다. 이름하여 흑패검 황억 본래 이런 일에 나설 신분은 아니었지만 심심
했던 그로서는 흑룡방의 무사 다섯을 피떡으로 만든 이들에게 호기심을 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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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 april 2020 11:42 av adzine.net/partner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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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아! 그래도 오늘 같이 죽으니 다행이랑께! 청아랑 홍아를 지켜주지 못

철과 협은 자신들이 어찌 할 수 없는 강자라는 것을 알자 힘없음을 한탄했

하지만 상대가 너무 나빴다. 흑룡방에는 장로가 없는 대신 그만한 실력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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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 april 2020 11:42 av adzine.net/partner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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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. 하지만 그런 와중에서도 절대로 혼자갈 수 없다는 눈빛만은 여전했다.
이미 죽음을 각오했다는 듯 누군가를 지키고 싶다는 강렬한 소망의 표현이
었던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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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 april 2020 11:41 av adzine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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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구마이! 분명 며칠 후면 흑룡방의 손에 넘어
갈 것인데....... 그러면 우리 청아랑 홍아는 어떻게 한다냐? 정말 힘이
부족하다는 것이 원망스러울 뿐이랑께!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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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 april 2020 11:35 av elsakorea.co.kr/then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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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: 창판협기 [134 회]
24. 배가 고파 빙궁을 찾다 그리고 운명적인 만남!

철이 원통하다는 듯이 말하자 협도 안타깝다는 듯이 말을 이었다. 자신도
그러한 상황을 원했지만 지금 순간에서는 꿈에 불과하든 것을 잘 안 탓이
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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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 april 2020 11:27 av elsakorea.co.kr/co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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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 협아! 아무래두 청아랑 홍아와 한 약속은 지키기 힘들 것 같구먼. 우리
의 능력 부족으로 백리세가를 지켜주진 못할 것 같혀! 너는 청아랑 나는
홍아랑 혼인혀서 알콩달콩 살고 싶었는데 이렇게 강하니........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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