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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ästbok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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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juli 2020 14:22 av https://searchdave.com/sand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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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음, 짝사랑하던 여자를 바람둥이에게 빼앗긴 적이라도 있는 건가?

"설마 예전에 짝사랑하던 여자를 바람둥이에게 뺏긴 적이라도 있는 거야?"
"…, 죽여버리겠다."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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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juli 2020 14:09 av https://lan-le.com/bbs/content.php?co_id=co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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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도 모르잖아?"
"별로 사양하고 싶군. 네 녀석의 바람기는 스피릿츄얼 소울 유저 전체가 다 아는 사실이니까."

아무래도 바람둥이를 싫어하는 모양이다. 요즘 세상에 일편단심 민들레 같은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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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juli 2020 13:53 av https://lan-le.com/bbs/content.php?co_id=then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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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정말로 반가워서 그렇게 말한 건데 내 공격을 위로 쳐낸 녀석은 내가 별로 반갑지 않은 모양이었다. 전력을 다 해 공격해 버렸으니 미움 받는 건 당연한 건가?

"너무 그렇게 털 곤두세우진 말라고. 이런 곳에서 만나지만 않았으면 우린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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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juli 2020 13:40 av https://lan-le.com/bbs/content.php?co_id=yescasin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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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도 치명상을 입을 공격이었지만 중간에 끼어 드는 놈이 내 검을 위로 쳐내는 바람에 죽일 수 없었다.
쩝, 그냥 달려들어서 죽여버릴 걸 그랬나?

"어라? 오랜만이네?"
"…, 친한 척 하지 마라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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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juli 2020 13:28 av https://lan-le.com/bbs/content.php?co_id=fri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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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묘기는 처음 보는 지 나에게 검을 잡힌 녀석이 눈을 부릅떴다. 훗, 덤으로 다른 선물도 주마.

파지지직.

"끄아악!"


까강-

달려가기도 귀찮아서 검으로 기염을 뿜은 뒤 녀석을 향해 던져버렸다. 저 녀석의 실력으로는 피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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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juli 2020 13:18 av https://lan-le.com/bbs/content.php?co_id=thek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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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을 잡은 상태에서 구슬을 발동시키자 짜릿한 고통을 느낀 녀석이 검을 바로 놔버렸다. 조금 전에 붙었던 놈보다 정신 상태가 많이 해이한 놈이었지만 그런 녀석들이 많을수록 우리가 편하기에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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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juli 2020 13:12 av https://lan-le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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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벨이 400이 채 안 되어 보이는 녀석이 검에 검강을 맺은 채 다시 한 번 나에게 검을 내리쳤다. 재미없는 놈이란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은 눈앞의 검이 먼저였기에 내리치는 검을 인(引)을 사용한 두 손바닥으로 박수치 듯 받아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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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juli 2020 13:04 av https://threaders.co.kr/then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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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팔을 붙잡은 상태에서 장갑에 박혀있는 정념주를 발동시키자 듣기만 해도 짜릿한 소리가 터져 나아무리 죽었다고는 해도 너무한 거 아냐? 아니면 평소에 마음에 안 들던 놈이었나?"
"닥치고 죽어라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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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juli 2020 13:03 av https://threaders.co.kr/co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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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앞의 녀석을 죽이는 사이 어떤 녀석이 뒤에서 검을 휘두르는 걸 슬쩍 피해냈다. 내가 피하자 나에게 날아오던 검이 조금 전에 죽어서 회색으로 물들어 버린 녀석을 살짝 베고 지나갔다. 쯧쯧, 저리 동료애가 없어서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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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juli 2020 13:02 av https://threaders.co.kr/fir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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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에 감전 당해 부르르 떨고 있는 녀석을 놔주고 수도로 목을 내리쳤다. 상태 이상에다 감전까지 당한 녀석이 무방비로 내 수도를 얻어맞곤 목뼈가 부러지며 회색으로 물들어버렸다.

"으차차, 기습은 나쁘다고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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